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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최대 관광객 몰려
긴 연휴에 폐막 하루 앞두고 남은 열정 쏟아낸다
2017년 10월 07일 (토) 00:36:09 유경상 기자 kbadyks@gmail.com

축제 폐막을 하루 앞둔 아흐레째를 맞아 축제장에선 시민과 관광객들로 뒤엉켜 막바지 남은 열정들은 쏟아낸다. 전례 없는 긴 추석 연휴와 함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면서 역대 최고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7일(토) 축제 9일차 탈춤공연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일본, 베트남, 중국’공연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라트비아, 불가리아’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호 통영오광대 공연과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볼리비아’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5시에는 ‘스리랑카, 터키, 일본’공연이 열리고 6시부턴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마련된다. 저녁 8시부터는 지역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신웅부전’마당극이 열린다.

탈춤 경연무대에서는 낮 12시30분부터 안동YMCA 알핀로제 어린이 요들단 ‘요들’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등용문인 ‘영남가요제’가 열린다. 이어 오후 3시30분부터는 색소폰 공연과 자연염색 패션쇼가 펼쳐진다. 올해 신명으로 가득한 대동난장이 이날을 마지막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난장을 벌인다. 그리고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부 예선전이 진행된다.

   
 
   
 

마당무대에선 오전 11시부터 ‘나의 탈 나의 마스크’공연과 태권도, 풍물, 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저녁 7시부터는 최고의 탈춤꾼을 뽑는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개인부 결승전이 치러진다.

문화의 거리에서도 레크타임과 벨리댄스 공연, 그리고 올해 첫 선을 보인 ‘마스크 버스킹 경연대회’ 결승전이 열리고, 용상시장, 중앙신시장, 음식의 거리, 옥동 등에서 ‘시장가면’공연과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또, 응부공원에서는 짚풀 공예 경연대회와 민속놀이 한마당, 향사례가 열린다.

이 밖에도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하회별신굿탈놀이 전 마당을 볼 수 있는 정기발표 공연이 진행되고, 이어 저녁 7시부터 올해 마지막 선유줄불놀이 행사가 펼쳐져 평생 잊을 수 없는 한가을을 장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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