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하룻만에 1명 신규 확진…경북 2명 늘어 누적 1319명
예천 하룻만에 1명 신규 확진…경북 2명 늘어 누적 1319명
  • 뉴스1
  • 승인 2020.04.22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4일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대구 남구 대명동 경북예술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생활밀착형 방역작전을 펴고 있다. 2020.4.14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경북 예천군에서 하룻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또 나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예천에서 1명, 경주에서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이날 0시 기준 1319명으로 늘었다.

예천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9일 48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2~5차 감염이 계속돼 최근 13일 동안 3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주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북 확진자 1319명의 감염 원인은 신천지교회가 473명으로 가장 많고, 청도 대남병원 116명, 봉화 푸른요양원 68명, 경산 서요양병원 65명, 예천 지역감염 38명, 해외 성지순례 29명, 칠곡 밀알장애인시설 25명, 해외 입국자 21명이며, 484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