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18 금 17:59
 
원시사회와 문명사회를 가르는 상징 '전기'<... 2017-08-17
농요를 통해 본 안동과 예천의 농업공동체 문... 2017-08-04
안동·예천 새마을운동, 농민의 절박함이 있었... 2017-07-04
오래된 유산의 현재적 의의를 말하다
소...
2017-06-15
우리의 봄이 즐거운 이유,
시대의 예술...
2017-06-13
그때 그 장소, 그 사람들, 기억하고 있습니... 2017-05-29
사람 따라 이야기 따라 안동댐 마을 기행 2017-05-22
안동토박이의 삶, 도산면 가송리 농부 권기원... 2017-05-08
'구국교육운동의 물길을 트다'
교육도시...
2016-07-05
근·현대의 역사를 다시 쓰는 경북 신도청 2016-07-04
‘혁신유생, 이방의 신앙 수용해 새 지평 개척’
초기 기...
[기획연재]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 (13)
한 인간의 행동이 지역사를 뒤흔들었다1910년 8월을 기점으로 한국의 국권은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피탈 당하게 된다. 그렇지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짧은 듯하지만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기 때문...
미리 보는 축제 사흘째 9.27
민족 최대명절 추석이자 축제 사흘째를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축제장을 가득 메울 것으로 보인다.탈춤축제장 탈춤공연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극단 씨네라마의 탈 좋은 세상 공연과 인도네시아 공연을 시...
추석 연휴 첫날, 공연장마다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 이틀째 모습 민족 최대명절 추석 연휴 첫날, 본격적인 축제서막이 오른 축제 이틀째를 맞아 탈춤공원 축제장과 세계유산 하회마을, 문화의 거리 등 공연장마다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탈춤축제장 주...
누구나 광대가 되어 신명나는 열정의 열흘
탈을 쓰면 누구나 평등해지고, 자유로움을 느낀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 & 제44회 안동민속축제, 드디어 개막!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 & 제44회 안동민속축제가 25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
'불사 불경, 언해에 많은 공적 쌓다'
[최성달의 儒佛 에세이 - 10]
애련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자품리 학가산(鶴駕山)에 기슭에 있는 사찰이다. 본래 자품리에 있는 광흥사(廣興寺)의 말사였으나 현재는 아니다. 자세한 연혁이 전하지 않고, 특별한 유물도 남아 있지...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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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던 굴삭기 전도...운전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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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7 입장권
임청각 원형복원 사업 속도 낼 듯
안동계란 안심하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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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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