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0 금 09:24
한데 놋대야에 세수해도 그리운 그 시절 '자취의 추억'
2017년, 안동역을 다시 돌아보다
농요를 통해 본 안동과 예천의 농업공동체 문화
안동·예천 새마을운동, 안동 광덕교와 예천 형호교를 가다
소리꾼의 생애, 달바우 김용락 생애를 들여다 보았다
봄이 즐거운 이유, 시대의 예술가 소천 권태호
그때 그 장소, 그 사람들, 기억하고 있습니까?
안동댐 물속에 잠겨버린 마을과 풍광을 더듬는다
안동토박이의 삶, 도산면 가송리 농부 권기원
文化에세이
범부채꽃이 나아가는 한 걸음 세상
이위발 (시인,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
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몸소 받아들이는 아침입니다. 여섯시 전에는 어김없이 눈이 떠집니다.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뿐이다’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자칫 역사를 기록하는 제도를 독점하고 내용을 권력의 눈과 잣대로 규정하려는 것은
“오늘을 살기 위해 미래를 죽여선 안 된다”
임진왜란보다 안동청년들에 주목하자
허승규 (연세大 학생)
지역 사회에선 안동의 청년 세대들, 미래 세대들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차벽 앞에서 느낀 절망을 일상의 설렘으로
권정생 어린이문학관에 관한 단상
이임태 (전 한국일보 기자)
선생의 생가와 빌뱅이 언덕, 종치던 교회, 동화나라를 스토리텔링으로 연계하고, 작품의 의미와 가치를 더해줄 거시적 설계는 불가능한가?
정진호 선생을 추억합니다!
중소기업 산재보완프로그램 도입 시급
손영철 (A+에셋 웅부사업단장)
“우리 회사는 산재보험이 가입되어 있는데요?” 얼마 전 만났던 기업 CEO 의 말이다. 내가 물었다. “나이가 30세인 직원과
창과 방패로 실패할 수 없는 저축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
시민들의 큰 관심 필요하다
김용준 (경북인뉴스 본부장)
안동남북을 횡단하는 철로개설에 대해 안동시 입장은 배제되고 있다는 뒷얘기와 함께 안동의 도시미관, 환경, 역사위치 문제에 대해 대안제시가 필요하다는
특정 역사인물 기념에 200억 펑펑
안동에서 도시재생이란 무엇인가?
김수형 (두루협동조합 이사장)
몇 해 전부터 도시재생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한다. 조금 생소한 단어이다. 도시를 왜 재생하여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가짜만 파는 안동’
정치인이 개혁과 청산의 우선적 대상
김길홍 (제13,14대 국회의원)
어떤 사람을 정치인이라고 부르는가? 제일 먼저 국회의원을 말한다. 다음은 유권자가 선거에서 투표로 선출하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평준화지역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천우 (목사, 안동평통사 공동대표)
안동지역도 비평준화에서 평준화로 환원해야한다. 지난 80년 대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사람들이 안동을 비평준화지역으로 만들어 버렸다.
유경상의 [경북의 오늘]
‘신도시 명칭제정’에 숨은 꼼수는?’
유경상(경북인신문 발행인)
안동과 예천지역은 현재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신도시 명칭 제정’ 움직임의 다음 수순이 무엇일까를 예상해야 한다.
활자세대의 마지막 기록가치 모아야
삶의 창
오래된 미래, 유학에 길을 묻다
나는 안동에 산다. 그리고 한문학을 공부한다. 그런 이유로 오늘 이 글을 쓰고 있다. 하필 왜 유학이냐고 말만 들어도 골치가 아프다고
나는 아름다운 보수가 되고 싶었다
안동의 근현대사
누가 안동을 묻거든 ‘나무를 보라’
정홍식 (대구·경북지역정책연구소장)
오늘의 기록은 내일의 역사입니다! 국가와 행정기관에 의한 공공기록물이든 지역과 민에 의한 민간기록물이든 소중한 우리의 역사며
세상읽기
유치원 입학대란, 아직도 멀기만한 무상 유아교육
이해선(안동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2012년 누리과정이 시행되면서 현재 만 5세에게만 지원하던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비를 내년 3월부터
안동 송현동 주둔 36사단 백호부대를 기억한다
‘27년간 안동은 주요 군사주둔 도시였다’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11)
대한민국 국민은 납세, 교육,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3대 의무를 국가가 헌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한다.
독립운동 시종(始終)지에 세워진 대구감옥 안동분감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10)
일제강점기 초 경북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안동교도소가 당시 대구감옥 안동분감으로 개청했다. 올해로 96년의 세월을 보내고 있는 안동교도소는 일본이 한국을 조직적으로 억압하고 통제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설치한 시설 중 하나이다.
봉화가 배출한 ‘雪竹’, 시와 삶에 대한 재조명
조선여류시인 ‘설죽’ 문화콘텐츠 발굴 현장포럼
경상북도는 13일 오후1시 봉화군 석천정사와 청암정 일원에서 지역기반 문화콘텐츠발굴을 위한 현장포럼을 개최했다.행사는 도내 각 지역 문화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상북도 문화융성위원회(회장 한명동)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현장포럼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안동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어린이 교통사고! 어른들의 관심과 배려 필요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017년도 하반기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10월 17일 오전 8시 서부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실시했다.
쾌적한 주거생활 보장으로 100세 건강시대 연다
안동시, 공공실버주택·노인종합복지관 건립사업기공식 개최
안동시는 10월 17일 ‘공공실버주택 및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사업’ 기공식을 안동시 운흥동 사업 현장에서 갖는다.
안동시, 1사 1담당 기업도우미 운영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 만든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경기침체와 각종 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고충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기업하기 좋은 지역 여건 조성을 위해 ‘2017년 1사 1담당 기업도우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일, 21세기 인문가치포럼2017 개최
함께하는 행복세상 인문(人文)을 즐겨라
새마을문고안동시지부,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새마을문고안동시지부(회장 우창하)에서는 오는 14일(토) 오전 10시에 ‘알뜰도서 교환시장’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행사를 갖는다.
안동탈춤, 세계적인 축제로 한발 더 도약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역대 최대 123만명 관람 대성황
열흘간 안동을 신명과 흥분으로 물들게 했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과 ‘제46회 안동민속축제’가 8일 폐회식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외국인 5만 6천여 명(2016년 5만 3천여 명)을 포함해 역대 최대인 총 123만여 명(2016년 107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성황을 이뤘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최대 관광객 몰려
긴 연휴에 폐막 하루 앞두고 남은 열정 쏟아낸다
축제 폐막을 하루 앞둔 아흐레째를 맞아 축제장에선 시민과 관광객들로 뒤엉켜 막바지 남은 열정들은 쏟아낸다. 전례 없는 긴 추석 연휴와 함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면서 역대 최고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 전격적으로 하회마을 방문
하회별신굿탈놀이 관람하며 춤 '덩실'
‘재조산하, 징비정신’ 방명록 남겨
8.15광복절 경축사 이어 경북 애정 거듭 나타내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연휴 중인 10월6일 안동 하회마을을 전격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낮 12시 경 부터 오후 4시20분까지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해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사흘째 10월1일 안동국제탈춤축제 관람객 가득 기대
오전11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으로 국내외 공연 풍성
축제 사흘째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가족단위 나들이객으로 탈춤축제장을 가득 메울 것으로 보인다.탈춤공연장에선 오전 11시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낮 12시30분 인도네시아와 대만, 베트남, 중국 공연이 펼쳐진다.
한데 놋대야에 세수해도 그리운 그 시절
'자취의 추억'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 (9)
고향이 영주인 강성효 씨는 안동고등학교 17회 졸업생으로 1965년 입학 때부터 1968년 1월 졸업 때까지 3년간 용상에서 자취생활을 했습니다. 율세동에서 나고 명륜동에서 자란 불알친구 김지웅 씨와 이동일 씨는 어머니들이 자취방을 운영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지인협 의기투합
국가균형발전정책 간담회 개최...지역혁신-균형발전 방안 공동 모색, 혁신사례 공유
2017 안동 옛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기억할게요! 할매·할배가 살았던 안동의 옛사진 이야기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사장 유경상)은 9월 7일부터 29일까지 ‘2017 안동 옛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기억할게요! 할매·할배가 살았던 안동의 옛사진 이야기’라는 주제로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은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공모접수는 온라인접수 및 방문접수로 할 수 있다.
봉화군, 이몽룡 실경뮤지컬 성황리에 막 내려
지난 22일(금)과 23일(토) 양일 간 봉화읍 내성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실경뮤지컬‘이몽룡’이 4,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안동시,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2017년, 안동역을 다시 돌아보다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 (8)
안동역(安東驛)은 1930년 10월 15일에 개통하여 현재 중앙선 및 영동선을 운행하는 모든 여객열차가 정차하는 역이다. 지역민들의 애환이 서린 안동역이 100여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현재 2020년 이전을 앞두고 있다.
대구교육센터, 사회복지분야 진로교육 과정 열어
사회복무요원 복지 분야 취업준비과정 진행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교육센터(센터장 임기현)는 16일(토) 대구·경북지역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한 ‘2017 사회복무인재 사회복지분야진출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봉화군 출하 산란노계에서 살충제 성분 검출
경북도, 부적합 산란노계 시장유통 ‘원천차단’
경북도는 살충제 계란 검사 강화 방안으로 산란노계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밀검사를 강화해 부적합 산란노계의 시장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KOHI 대구교육센터, 사회복지분야 진로교육 특별과정 열어
사회복무요원 복지 분야 취업준비과정 진행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교육센터(센터장 임기현)는 16일(토) 대구·경북지역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한 ‘2017 사회복무인재 사회복지분야진출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경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자 접수
'사람중심 차별없는세상'"을 위해 자랑스런 경북인을 찾습니다
경북도는 ‘2017 도민의 날’을 맞아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사람중심 차별없는 세상”을 위해 노력한 도민을 대상으로 ‘자랑스런 도민상’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행안부 장관 경북도 방문, 지역안정 대책 논의
지역의 생생한 민심전달 및 범 정부차원의 지원책 마련 요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3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항곤 성주군수, 박보생 김천시장과 함께 사드 임시배치와 관련한 회의를 개최하고 의견을 나눴다.
안동MBC 노동조합도 총파업 참가
지역방송 안택수 사장 '경영'방식에 질타
독단인사, 방송철학 부재 등 4개 영역 전면비판 나서
‘엄마까투리’ TV시리즈, 베트남에 방영 된다
오는 9월 20일~12월 26일 베트남 국영방송 방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베트남 최대 국영 방송사인 VTV와 엄마까투리 TV시리즈 방영 및 양국 간 문화 콘텐츠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28일 체결, 9월 20일부터 베트남 국영 교육채널인 VTV7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안동, 김명호 도의원
유교문화의 중추 향교 활성화 조례 발의
경북도의회 김명호 건설소방위원장(안동)이 발의한 경북도 향교 활성화사업 지원 조례안이 28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15년차 평생학습도시 안동, 새로운 도약 준비
대구·경북 최초로 2003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안동시가 학습도시 15년을 맞아 수요자 중심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영주시,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다음달 19일까지 도시재생 이끌 시민활동가를 육성
영주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1기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도시재생을 이끌 시민활동가를 육성한다.
‘최순실 국정농단! 끝나지 않은 전쟁이다’
안 의원, 경북이 먼저 최순실재산몰수특별법 제정 나서달라
안민석 국회의원 안동 북토크쇼 시민관심 의외로 높아
지난 8월 23일 안민석 국회의원의 북토크쇼가 경북 안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순실로 얼룩진 국정농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길 원하는 국민의 열망으로, 안 의원은 전국을 순회하는 북토크쇼를 석달째 열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발족 기념식 개최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사가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본부장:고원근)로 격상함에 따라 8월25일(금) 오후2시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발족 기념식을 정하동 사옥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원시사회와 문명사회를 가르는 상징 '전기'
안동의 전기 공급 역사와 농·어촌 전화(電化) 사업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7)
전기가 처음 들어오던 날.불이 번쩍! 전봇대가 세워지고, 전기불이 들어오던 날의 놀람과 신기함, 감동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
어린이도 내시경 필요해요
안동병원, 소아 내시경 본격 진료 시작
안동병원이 소아 내시경을 시행, 어린이 소화기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안동병원은 최신 어린이 위내시경 장비를 갖추고 23일부터 본격진료를 시작했다.
청년, 고전을 통해 혁신을 배우다
율곡 이이의 ‘동호문답’과 함께 하는 청년선비 고전읽기캠프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이용두)은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부터 1박 2일간 한국국학진흥원 국학문화회관에서 ‘청년선비 고전읽기 캠프’를 개최한다.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
경북하이브리드 등 3개 기관 경영평가 최고 등급
경북도는 산하 출자출연기관 24곳을 대상으로 2016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지방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확정 발표했다.
임청각 원형복원 사업 속도 낼 듯
광복 72주년 경축사에서 문 대통령 비중있게 언급
광복절 72주년 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임청각'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비중을 두고 극찬해 임청각 원형복원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안동계란 안심하고 드세요
안동 식용란 살충제 검사 결과 '적합 판정'
안동시는 지역 내 산란계 농장 식용란에 대한 살충제 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동시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15일부터 시내버스 운행 정상화
안동시 시내버스 3사의 전면파업이 5일째 이어지고 있던 오늘 11시 40분 경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협상이 타결됐다.
안동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운송 돌입
이낙연 총리 경북으로 휴가, 지역 현안논의
김관용 지사와 일정 동행하며 다양한 분야 의견나눠
이낙연 총리는 휴가를 맞아 10일과 11일 양일간 경북을 찾았다. 이 총리의 방문은 지난 6월 20일, 경산 산업단지에서 있은 일자리 현장 간담회 이후 두 번째 지역 방문이다.
농요를 통해 본 안동과 예천의 농업공동체 문화
농사의 고단함과 애환을 나누며 함께 해온 사람들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6)
근현대 생활문화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먹고 사는 문제, 즉 노동과 경제활동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는 필연적으로 자연지리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안동·예천 새마을운동, 농민의 절박함이 있었다
안동 광덕교와 예천 형호교 가설공사를 찾아 가다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5)
각종 조사에서 한국의 근·현대 100년의 역사 중 비약적인 발전과정을 이야기한다면 빠지지 않은 것이 새마을운동이다. 그리고 모든 일에는 공·과가 있듯이 새마을운동도 논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안동 송현동 주둔 36사단 백호부대를
봉화가 배출한 ‘雪竹’, 시와 삶에
「2017 국민행복IT경진대회」본선대
안동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안동시, 1사 1담당 기업도우미 운영
익명의 독지가, 송하동주민센터
-백미 기탁 따뜻한 나눔 실천
연말연시를 맞이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 송하동에 사는 한 주민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들이 20포를 송하동 주민센터에 익명으로 기탁해 추운 겨울에 훈훈한 감동을 전달했다.
(주)세영종합건설 기금 300만원
-옥동지역사회복지발전 기금전달
세영종합건설㈜(회장 안영모)는 11월 21일 옥동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한 기금 300만원을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KB국민은행 경북지역영업그룹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전개
KB국민은행 경북영업그룹 봉사단은 지난 11월 19일 안동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보수를 위한 새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세원 박사, 세계 인명사전 2곳 등재
-30년간 암환자 치료연구 성과
안동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신세원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 월드 2016년 판 인명사전과 영국 국제인명센터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창성공조기계, 장학금 5백만원 기탁
천성용 대표 09년부터 매년 기금 쾌척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영세․김원)에 (주)창성공조(대표 천성용)가 6월 13일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국가와 인류사회 위한 학생 키워달라
(주)삼광토건 이동찬 안동시에 장학금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영세, 김원)에 삼광토건(주)(대표이사 이동찬)이 6월 2일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맛따라 멋따라
능이버섯전문점 '우묵배미'
자연에서 찾은 최고의 선물 ‘능이버섯’
연말연시 온갖 모임에다 신년설계를 하느라 우리들 몸은 피곤하다.
한식전문점 '소담정'
참마와 한우의 절묘한 만남!
주원오리명가
사라진 입맛 살리고 건강까지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음식
나무난로의 추억
그땐 왜 그리 추웠을까?
나무난로를 설치했다. 난 결재만 하고, 설치는 두 記者가 해 치웠다. 역시 육군병장 출신들 답다. 며칠 전부터 사무실 겨울 난방에 대한 의견이..
“1일 나트륨 섭취 얼마나 하십니까?”
안동시보건소가 3월13일 나트륨 줄이기 범국민 참여 주간(3.11∼15)을 맞아
‘몸이 아픈데 우울증이다?’
안동 월령교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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