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1 화 21:34
안동 송현동 주둔 36사단 백호부대를 기억한다
독립운동 시종(始終)지에 세워진 ‘대구감옥 안동분감’
한데 놋대야에 세수해도 그리운 그 시절 '자취의 추억'
2017년, 안동역을 다시 돌아보다
농요를 통해 본 안동과 예천의 농업공동체 문화
안동·예천 새마을운동, 안동 광덕교와 예천 형호교를 가다
소리꾼의 생애, 달바우 김용락 생애를 들여다 보았다
봄이 즐거운 이유, 시대의 예술가 소천 권태호
그때 그 장소, 그 사람들, 기억하고 있습니까?
안동댐 물속에 잠겨버린 마을과 풍광을 더듬는다
안동토박이의 삶, 도산면 가송리 농부 권기원
文化에세이
범부채꽃이 나아가는 한 걸음 세상
이위발 (시인,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
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몸소 받아들이는 아침입니다. 여섯시 전에는 어김없이 눈이 떠집니다.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뿐이다’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자칫 역사를 기록하는 제도를 독점하고 내용을 권력의 눈과 잣대로 규정하려는 것은
“오늘을 살기 위해 미래를 죽여선 안 된다”
임진왜란보다 안동청년들에 주목하자
허승규 (연세大 학생)
지역 사회에선 안동의 청년 세대들, 미래 세대들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차벽 앞에서 느낀 절망을 일상의 설렘으로
권정생 어린이문학관에 관한 단상
이임태 (전 한국일보 기자)
선생의 생가와 빌뱅이 언덕, 종치던 교회, 동화나라를 스토리텔링으로 연계하고, 작품의 의미와 가치를 더해줄 거시적 설계는 불가능한가?
정진호 선생을 추억합니다!
중소기업 산재보완프로그램 도입 시급
손영철 (A+에셋 웅부사업단장)
“우리 회사는 산재보험이 가입되어 있는데요?” 얼마 전 만났던 기업 CEO 의 말이다. 내가 물었다. “나이가 30세인 직원과
창과 방패로 실패할 수 없는 저축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
시민들의 큰 관심 필요하다
김용준 (경북인뉴스 본부장)
안동남북을 횡단하는 철로개설에 대해 안동시 입장은 배제되고 있다는 뒷얘기와 함께 안동의 도시미관, 환경, 역사위치 문제에 대해 대안제시가 필요하다는
특정 역사인물 기념에 200억 펑펑
안동에서 도시재생이란 무엇인가?
김수형 (두루협동조합 이사장)
몇 해 전부터 도시재생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한다. 조금 생소한 단어이다. 도시를 왜 재생하여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가짜만 파는 안동’
정치인이 개혁과 청산의 우선적 대상
김길홍 (제13,14대 국회의원)
어떤 사람을 정치인이라고 부르는가? 제일 먼저 국회의원을 말한다. 다음은 유권자가 선거에서 투표로 선출하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평준화지역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천우 (목사, 안동평통사 공동대표)
안동지역도 비평준화에서 평준화로 환원해야한다. 지난 80년 대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사람들이 안동을 비평준화지역으로 만들어 버렸다.
유경상의 [경북의 오늘]
‘신도시 명칭제정’에 숨은 꼼수는?’
유경상(경북인신문 발행인)
안동과 예천지역은 현재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신도시 명칭 제정’ 움직임의 다음 수순이 무엇일까를 예상해야 한다.
활자세대의 마지막 기록가치 모아야
삶의 창
오래된 미래, 유학에 길을 묻다
나는 안동에 산다. 그리고 한문학을 공부한다. 그런 이유로 오늘 이 글을 쓰고 있다. 하필 왜 유학이냐고 말만 들어도 골치가 아프다고
나는 아름다운 보수가 되고 싶었다
안동의 근현대사
누가 안동을 묻거든 ‘나무를 보라’
정홍식 (대구·경북지역정책연구소장)
오늘의 기록은 내일의 역사입니다! 국가와 행정기관에 의한 공공기록물이든 지역과 민에 의한 민간기록물이든 소중한 우리의 역사며
세상읽기
유치원 입학대란, 아직도 멀기만한 무상 유아교육
이해선(안동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2012년 누리과정이 시행되면서 현재 만 5세에게만 지원하던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비를 내년 3월부터
내년 초 ‘국가균형발전 비전·전략’ 수립된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첫 회의 시동
20일 국가균형발전 5개년 추진계획 등 주요 안건 의결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가 11월20일 오후2시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회의에는 송재호 위원장,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위원 25명(전체 32명)이 참석했다.
포항 지진피해, 중앙·경북도·23개 시군 힘 모은다
경북도, 예비비 40억원 긴급 복구비로 지원
18일, 포항지역 복구지원 부단체장 현장회의 열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포항 지진에 따른 조속한 피해복구 및 현장지원을 위해 18일 포항시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박명재·김정재 국회의원,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부단체장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제192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 개회
상임위별 행정사무감사·내년 예산안 심사
안동시의회(의장 김성진)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한 달간의 일정으로 제192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엄마까투리 달려라 얼음썰매 에피소드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등재
안동시는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엄마까투리 TV시리즈’ 중 ‘달려라, 얼음썰매’ 에피소드가 올해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국정교과서에 실려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 내년도 본예산 1조원 넘어
예산안 1조 200억 편성 시의회 제출
동시는 2018년도 예산안을 전년도 대비 17.8%(1,540억원) 증가한 총 1조 200억 원으로 편성해 20일 시의회에 제출한다.내년도 예산안의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8,978억원으로 19.0%(1,433억원) 늘었고, 특별회계는 1,222억 원으로 9.6%(107억원)가 증가했다.
경북도,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 심포지엄 개최
고려인 이주 80주년 맞아 다양한 고려인 관련 사업 수행
경북도 19일(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카자흐스탄호텔에서 고려인 이주 80주년 기념 고려인심포지엄 '고려인의 중앙아시아 정착과 교류'를 개최했다.
경북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아카데미’ 연다
경북도당 교육연수위, 11월 27일까지 수강생 모집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2018년 6월1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참신한 후보자 발굴과 출마를 희망하는 당원들의 역량을 기르는 취지에서 ‘지방선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안동시, 독립운동 사적지 안내도 제막
한국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
안동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357명의 독립유공자와 10명의 자정순국자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발상지다. 특히 안동문화의 거리는 안동에서 첫 3.1운동이 일어난 장소이며 안동시청은 갑오의병 거의(擧義)한 곳이다.
[기고문]이마코(IMACO) 활동과 안동의 미래
2017년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이하 IMACO) 라오스 총회가 끝났다. 격년으로 치러지는 IMACO총회는 매회 새로운 과제를 제시하고 또 한걸음 나은 결과를 도출하며 진화를 거듭해 왔다.
“어정쩡한 행복도시는 안 된다”
이민원 광주대 교수, “분노가 없으면 되는 일이 없다” 강조
이 교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과 관련, “지역발전위원회를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바꾸는 건 국가의 철학이 바뀌는 것”이라며 “서울만이 아닌 발전하지 않는 지역을 지원해서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혀야 한다”고 말했다.
국가균형발전, ‘상호보완체제’ 중요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지역발전위원회 역할 및 전망 세미나
지역발전위원회의 역할과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상호보완체제’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포항 북구 북쪽 지역 규모 5.4지진 발생
안동에도 건물 흔들려
15일 오후 2시 29분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안동을 비롯한 경북북부지역에도 지진의 영향으로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는 등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가동
경북도는 15일(수) 14:29 포항시 북구 북쪽 6km 부근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구성하여 가동한다고 밝혔다.
안동시장, TPO 관광사업리더 부문 베스트 어워드
문화유산 품은 관광지 바탕으로 관광산업에 몰두
권영세 안동시장이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가 선정하는 관광산업리더 부문 ‘베스트 어워드 2017’를 수상했다.
안동시, 지역 농협 합병에 공로금 논란
구조개선 없이 농협중앙회의 회유책에 멍드는 농촌 지역경제
최근 안동지역 농협들이 합병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찬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나 수십 년 동안 출자 배당금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조합원들에게 조합장과 이·감사의 합병퇴임공로금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안동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내년 2월까지 불조심 강조의 달
안동소방서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매년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각종 119캠페인과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동병원 '유방암 乳비무환' 핑크리본 캠페인 개최
27일 건강강좌 개최...연말 유방암치료비 지원
안동병원 유방갑상선 외과는 유방건강의 달인 10월을 맞아 '유방암 유(乳)비무환' 핑크리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봉화군, 보존화로 농촌자원 활용과 일자리 창출
지역주민 대상 보존화 체험교육 인기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창조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존화 교육」을 지역주민, 관내학교학생, 봉화보존화연구회원을 대상으로 금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추진한다.
안동 송현동 주둔 36사단 백호부대를 기억한다
‘27년간 안동은 주요 군사주둔 도시였다’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11)
대한민국 국민은 납세, 교육,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3대 의무를 국가가 헌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한다.
독립운동 시종(始終)지에 세워진 대구감옥 안동분감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7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10)
일제강점기 초 경북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안동교도소가 당시 대구감옥 안동분감으로 개청했다. 올해로 96년의 세월을 보내고 있는 안동교도소는 일본이 한국을 조직적으로 억압하고 통제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설치한 시설 중 하나이다.
포항 북구 북쪽 지역 규모 5.4 지
경북도, 포항지역 지진발생으로 재난안
풍산초등학교,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킨볼
[기고문]이마코(IMACO) 활동과
경북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아카데미
익명의 독지가, 송하동주민센터
-백미 기탁 따뜻한 나눔 실천
연말연시를 맞이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 송하동에 사는 한 주민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들이 20포를 송하동 주민센터에 익명으로 기탁해 추운 겨울에 훈훈한 감동을 전달했다.
(주)세영종합건설 기금 300만원
-옥동지역사회복지발전 기금전달
세영종합건설㈜(회장 안영모)는 11월 21일 옥동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한 기금 300만원을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KB국민은행 경북지역영업그룹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전개
KB국민은행 경북영업그룹 봉사단은 지난 11월 19일 안동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보수를 위한 새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세원 박사, 세계 인명사전 2곳 등재
-30년간 암환자 치료연구 성과
안동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신세원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 월드 2016년 판 인명사전과 영국 국제인명센터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창성공조기계, 장학금 5백만원 기탁
천성용 대표 09년부터 매년 기금 쾌척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영세․김원)에 (주)창성공조(대표 천성용)가 6월 13일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국가와 인류사회 위한 학생 키워달라
(주)삼광토건 이동찬 안동시에 장학금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영세, 김원)에 삼광토건(주)(대표이사 이동찬)이 6월 2일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맛따라 멋따라
능이버섯전문점 '우묵배미'
자연에서 찾은 최고의 선물 ‘능이버섯’
연말연시 온갖 모임에다 신년설계를 하느라 우리들 몸은 피곤하다.
한식전문점 '소담정'
참마와 한우의 절묘한 만남!
주원오리명가
사라진 입맛 살리고 건강까지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음식
나무난로의 추억
그땐 왜 그리 추웠을까?
나무난로를 설치했다. 난 결재만 하고, 설치는 두 記者가 해 치웠다. 역시 육군병장 출신들 답다. 며칠 전부터 사무실 겨울 난방에 대한 의견이..
“1일 나트륨 섭취 얼마나 하십니까?”
안동시보건소가 3월13일 나트륨 줄이기 범국민 참여 주간(3.11∼15)을 맞아
‘몸이 아픈데 우울증이다?’
안동 월령교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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