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0 목 14:05
<우리동네-예천군 보문면 독양리>
어등역과 옥개천을 품고 살아온 마을
독죽마을, 붉은재, 진양마을이 있는 독양1리
<우리동네 -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2만 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마애
‘마구 다 없이 살던 시절’ 시집 온 조봉순 할매 이야기
<우리동네 - 안동시 법상동>
법상사가 있던 유서깊은 마을 법상동
황소 팔아 이사 온 할매가 사는 동네
“한 고을의 선한 선비는 그 고을의 선한 선비와 벗하네”
'안동에 오면 누구나 자신을 낮추게 된다'
혼례를 통해 안동을 보다
"아지매요, 장보러 나오셨니껴"
안동 송현동 주둔 36사단 백호부대를 기억한다
독립운동 시종(始終)지에 세워진 ‘대구감옥 안동분감’
한데 놋대야에 세수해도 그리운 그 시절 '자취의 추억'
2017년, 안동역을 다시 돌아보다
농요를 통해 본 안동과 예천의 농업공동체 문화
안동·예천 새마을운동, 안동 광덕교와 예천 형호교를 가다
소리꾼의 생애, 달바우 김용락 생애를 들여다 보았다
봄이 즐거운 이유, 시대의 예술가 소천 권태호
文化에세이
범부채꽃이 나아가는 한 걸음 세상
이위발 (시인,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
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몸소 받아들이는 아침입니다. 여섯시 전에는 어김없이 눈이 떠집니다.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뿐이다’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자칫 역사를 기록하는 제도를 독점하고 내용을 권력의 눈과 잣대로 규정하려는 것은
“오늘을 살기 위해 미래를 죽여선 안 된다”
임진왜란보다 안동청년들에 주목하자
허승규 (연세大 학생)
지역 사회에선 안동의 청년 세대들, 미래 세대들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차벽 앞에서 느낀 절망을 일상의 설렘으로
권정생 어린이문학관에 관한 단상
이임태 (전 한국일보 기자)
선생의 생가와 빌뱅이 언덕, 종치던 교회, 동화나라를 스토리텔링으로 연계하고, 작품의 의미와 가치를 더해줄 거시적 설계는 불가능한가?
정진호 선생을 추억합니다!
중소기업 산재보완프로그램 도입 시급
손영철 (A+에셋 웅부사업단장)
“우리 회사는 산재보험이 가입되어 있는데요?” 얼마 전 만났던 기업 CEO 의 말이다. 내가 물었다. “나이가 30세인 직원과
창과 방패로 실패할 수 없는 저축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
시민들의 큰 관심 필요하다
김용준 (경북인뉴스 본부장)
안동남북을 횡단하는 철로개설에 대해 안동시 입장은 배제되고 있다는 뒷얘기와 함께 안동의 도시미관, 환경, 역사위치 문제에 대해 대안제시가 필요하다는
특정 역사인물 기념에 200억 펑펑
안동에서 도시재생이란 무엇인가?
김수형 (두루협동조합 이사장)
몇 해 전부터 도시재생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한다. 조금 생소한 단어이다. 도시를 왜 재생하여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가짜만 파는 안동’
‘평준화지역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천우 (목사, 안동평통사 공동대표)
안동지역도 비평준화에서 평준화로 환원해야한다. 지난 80년 대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사람들이 안동을 비평준화지역으로 만들어 버렸다.
유경상의 [경북의 오늘]
‘신도시 명칭제정’에 숨은 꼼수는?’
유경상(경북인신문 발행인)
안동과 예천지역은 현재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신도시 명칭 제정’ 움직임의 다음 수순이 무엇일까를 예상해야 한다.
활자세대의 마지막 기록가치 모아야
삶의 창
오래된 미래, 유학에 길을 묻다
나는 안동에 산다. 그리고 한문학을 공부한다. 그런 이유로 오늘 이 글을 쓰고 있다. 하필 왜 유학이냐고 말만 들어도 골치가 아프다고
나는 아름다운 보수가 되고 싶었다
세상읽기
유치원 입학대란, 아직도 멀기만한 무상 유아교육
이해선(안동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2012년 누리과정이 시행되면서 현재 만 5세에게만 지원하던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비를 내년 3월부터
생애사 기록을 통한 경북 최초 기록활동가 양성
제4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10월 4일까지 모집, 지역민 누구나 참여가능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오는 10월 4일까지 ‘제4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수강생이 소장하고 있는 사진에 스토리텔링을 더한 ‘생애기록사’를 직접 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동네-예천군 보문면 독양리2>
어등역과 옥개천을 품고 살아온 동네
평장개, 막실, 들미고개 마을이 있는 독양2리 이야기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8 안동·예천 근대기행(4)
태풍과 햇볕을 안고 사는 평장개 사람들독양1리에서 독양교 다리를 건너 옥개천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독양보건소가 보이고 개울 건너 아담한 정자가 자리 잡고 있다. 지형이 평탄하고 햇볕이 잘 드는 마을 평장개다. 막실하고 더불어 인동장씨들의 세거지다.
9월8일 안동대에서 ‘경북학생종합경진대회’ 치러져
꿈을 키우고 소질 드높이는 건전한 참여마당
경북도내 부문, 학년별 총45명 수상
제25회 ‘경상북도 학생종합문화경진대회’가 9월 8일 안동대학교에서 열렸다. 경북지역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동기부여와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건전한 참여의 장으로 개최되는 학생종합문화경진대회가 25회째를 맞이했다.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등재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만인의 청원, 만인소 아·태기록유산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한국국학진흥원(원장대행 김상준)은 만인소의 유네스코·아시아태평양지역 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해 13일 오전 11시부터 한국국학진흥원에서 ‘19세기 청원운동의 국제적 비교’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영문고 야구부, 2019 프로야구 신인지명선수 배출
안동영문고등학교 야구부가 창단 1년 만에 프로야구 지명선수 2명을 배출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축하음악회 개최
봉정사의 세계유산적 가치 노래로 승화하다
안동시와 봉정사는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봉정사 경내 특설 무대에서 봉정사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그땐 그랬지!’ 2018 옛 사진 공모전
9월 5일~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5갤러리에서 입상작 전시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옛 사진에 담긴 추억 ‘그땐 그랬지!’〉를 주제로 7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했다. 총 302점의 옛 사진이 접수됬으며 입상한 사진은 21세기인문가치포럼 행사에 맞춰 9월 5일(수)~7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우리동네-예천군 보문면 독양리>
어등역과 옥개천을 품고 살아온 마을이야기
독죽마을, 붉은재, 진양마을이 자리 잡은 독양1리
[안동시 공동 기획연재] 2018 안동·예천 근대기행(3)
예천군 보문면 독양리는 감천면과 닿아 있는 독죽마을, 어등역을 품고 있는 붉은재, 진양마을이 자리 잡고 있는 독양1리와 보건소가 있는 평장개, 인동장씨들이 모여 사는 막실, 안동김씨들이 모여 사는 들미고개 마을이 있는 독양2리로 이루어져 있다.
웹툰작가의 꿈을 잡으세요!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웹툰창작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18년 웹툰창작체험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예비 웹툰작가들의 역량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진흥원만의 특화된 과정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북 3개 권역, ‘지역맞춤형 모의창업 캠프’ 종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처음과 실제 3회 개최
7월 13일부터 6차산업, 전자·스마트기기 등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월 13일부터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함께 지역의 창업 붐 조성을 위한‘지역맞춤형 모의창업 캠프’를 총 3회에 걸쳐 개최하였다.
한국국학진흥원, 독립운동가 이중업 옥중서신 발견
출옥을 앞두고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다
한국국학진흥원(원장대리 김상준)은 1990년 애족장에 서훈되었던 이중업(1863~1921)의 옥중서신을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물 좀 주소! 목 마르요!
김광림 국회의원, 이상근ㆍ남윤찬 시의원 요청
남흥저수지 매일 1만7천 톤 긴급 추가 방류
영천도수로 이토밸브 추가 개방, 임하 신덕보에 물 채운다
김광림 국회의원은 이상근(임하 남선 강남동)·남윤찬 시의원(와룡 녹전 도산 임동 길안)과 함께 가뭄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지금까지 매주 화,수,목요일에만 방류하던 남흥저수지 농업용수를 매일 방류가 가능하도록 한국농어촌공사에 긴급히 요청했다.
<우리동네 -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2만 년 역사가 살아 숨쉬는 마애
‘마구 다 없이 살던 시절’ 시집온 조봉순 할매이야기
[안동시 공동기획 연재] 2018 안동·예천 근대기행 (2)
“쪼그만 집에. 쪼그만 방 한 칸, 정지 한 칸 있는 도토마리집이래. 정지 옆에 방 하나 더 달아가지고 겨우 겨우 살았어, 웃마에 그 집이 아직도 붙어 있어.” 1957년 독립된 집 한 채를 가졌다. 그때 조봉순 할머니의 나이 22살이었다
'신(新)웅부전 -고등어 찜닭에 빠진 날-'
이웃들이 만든 안동 뮤지컬, 연일 만석 행진..폭염 속 식지 않은 관람열기
안동 문화계 인력들이 만든 뮤지컬 '신(新)웅부전 『고등어 찜닭에 빠진 날』'이 연일 만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5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 공연마다 200여명이 객석을 매우면서 안동 월영교의 여름철 흥행몰이 신호탄이 되고 있다.공연은 이번 주말인 5일까지, 총 10회 열린다.
경북도 새 경제사령탑 삼성전자 출신 내정
경제부지사에 전우헌 前 삼성전자 전무
현장경험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 역량 기대
경상북도는 최근 공모절차를 거쳐 신임 경제부지사에 전우헌(59세) 前 삼성전자 전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전우헌 신임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32년간 삼성전자에서 근무한 ‘삼성맨’으로 단일 사업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구미사업장을 이끌었던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과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 및 소폭 부단체장 인사단행
빛바랜 앨범 속 추억의 사진을 응모하세요
2018 옛 사진 공모전!! 옛 사진에 담긴 추억 “그땐 그랬지!”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흩어진 채 소멸되고 있는 민간의 옛 사진을 발굴해 보존하고자 <2018 옛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공모전은 〈옛 사진에 담긴 추억 “그땐 그랬지!”〉를 주제로 8월 10일(금)까지 진행된다.
‘경상북도 투자유치 특별위원회’ 출범
민간전문가 네트워크 활용으로 투자유치 20조원, 일자리 10만개 창출
청송군, 청송 GOGO 버스투어 운영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윤경희)은 오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청송 GOGO! 버스투어’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 경북도청 동부청사 신설 결사반대
안동시의회는 지난 23일 경북도청 환동해종합민원실 신설 등 동부청사 이전사업에 대해 결사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균형발전 철학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신임지사님, 도청이전 대의 외면하면 저항에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긴급기고문] 장대진(전 경북도의회 의장)
도지사의 취임사에는 경북 북부지역 위기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된 사항이 없다. 이렇게 도정이 편협 되게 진행된다면 북부지역 지자체는 생존을 위한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다. 신임 도지사의 현실을 바라보는 현명한 판단과 큰 결단을 촉구한다.
<우리동네 - 안동시 법상동>
법상사가 있던 유서깊은 마을 법상동
황소 팔아 이사 온 할매가 사는 동네
[안동시 공동기획연재] 2018 안동 예천 근대기행(1)
25년 세월을 넘긴 아름드리 레코드 맞은편으론 인쇄, 도장, 열쇠집을 겸한 명인당 인쇄사가, 그 옆 같은 건물 1층엔 에덴문구, 드림디포 문구를 거쳐 지금은 한일냉난방이 자리 잡고 있다. 명인당 2층엔 학생들의 졸업앨범 사진을 전문으로 찍었던 크로바 사진관이 있었다.
가마우지 흉조인가? 길조인가?
"안동식수 취수원 오염 우려"
안동시민 식수원 취수탑이 있는 안동시 용상동 반변천 일원에 서식하고 있는 대규모 가마우지 조류가 식수원 오염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당국의 시급한 역학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보훈가족 16가구에 설 위문품 후원
북부보훈지청과 안동중앙라이온스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8일 「안동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조석현)과 함께 안동 지역 고령 보훈가족 16가구에 위문품 전달로 따뜻한 보훈을 실천했다
‘청정 청송’을 만드는 사람
청송군청 총무과 이재봉씨
한 자리를 지키며 낮은 자세로 우리 지역 사회를 보살핀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청사환경을 관리하고 있는 청송군 총무과 이재봉(59세)씨이다.
안동시장학회, 지난 연말 장학금 기부 줄이어
(재)안동시장학회에 ㈜참저축은행(대표이사 김용섭)이 1억원의 장학금과 안동시에 불우이웃돕기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상락장학회, 2017년도 장학금 수여
(재)상락장학회가 수여하는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2월21일 오전 11시 안동병원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안동부설초, 독도 골든벨 대회 개최
얼쑤! 탈 쓰고 춤 추면 넘쳐나는 신
영주시, 소백산 영주풍기인삼가요제 참
영양군, 제11회 치매 극복의 날 기
생애사 기록을 통한 경북 최초 기록활
맛따라 멋따라
한식전문점 '소담정'
참마와 한우의 절묘한 만남!
주원오리명가
사라진 입맛 살리고 건강까지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음식
나무난로의 추억
그땐 왜 그리 추웠을까?
나무난로를 설치했다. 난 결재만 하고, 설치는 두 記者가 해 치웠다. 역시 육군병장 출신들 답다. 며칠 전부터 사무실 겨울 난방에 대한 의견이..
“1일 나트륨 섭취 얼마나 하십니까?”
안동시보건소가 3월13일 나트륨 줄이기 범국민 참여 주간(3.11∼15)을 맞아
‘몸이 아픈데 우울증이다?’
안동 월령교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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